내가 처음으로 미국 생활을 경험했던 시카고를 가족과 같이 방문할 수 있었다. 어린 시절(초3) 자유롭고 넓은 세상을 나에게 처음 알려준 곳이 내게는 시카고다. 그때 추억의 장소들을 기억을 되뇌며 한 곳씩 찾아가 보았다.






그동안 20년이 흐른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내 머릿속 그대로였다. 다음에도 우리 가족 다 같이 또 방문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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